한국에 벤쳐와 스타트업이 어려운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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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국은 왕국이다. 앞서 언급한 신규 부가가치를 통한 발전의 과정을 정부가 다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. 봉건 시대 유럽을 보자. 그 해 작물은 어떻게 심을지 다른 영주로부터 무엇을 받아올지, 누가 무슨 역할을 맡을지를 영주가 정한다. 한국도 마찬가지다. 한국은 다음 산업이 어디로 가야 할 지 누가 담당하게 될 것이고 누가 수혜자가 될 것인지 정부가 결정해왔다.